스포츠 연합뉴스 2026-08-23T23:00:03

[굿바이 잠실] ⑬잠실서 이룬 코리안 드림…우즈와 니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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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프로야구가 1998년 외국인 선수에게 문호를 개방하면서 KBO리그에도 코리안 드림 이라는 말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