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10T05:03:21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친일파 유묵' 오인 공개 사과
원문 보기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애국지사의 것으로 소개했던 서예 작품이 친일파 유물로 확인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 연계 특별강연회 '맛 대 맛'에 앞서 박원근의 유묵 전시 관련 사과를 하고 있다. 앞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소개한 전시품이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