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0:18:00
"안세영 무적 아니다!" 中 언론, 왕즈이 우승에 자신감 철철..."결코 넘지 못할 상대 아니야" 10연패 탈출에 신났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왕즈이(26 중국)의 우승에 환호성을 질렀다. 절대 지지 않을 거 같았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독주 시대가 끝날 수 있다는 기대까지 나오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왕즈이(26 중국)의 우승에 환호성을 질렀다. 절대 지지 않을 거 같았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독주 시대가 끝날 수 있다는 기대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