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2:49:00
스페인 막아낸 '40세 철벽' 보지냐의 뜨거운 눈물.. "美 비자 문제로 어머니가 못 오셨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카보베르데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기적 같은 무승부를 이끌어낸 뒤 그라운드에 뜨거운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OSEN=강필주 기자] 카보베르데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기적 같은 무승부를 이끌어낸 뒤 그라운드에 뜨거운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