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4:54:29
AI 보안 연합체 띄운 엔비디아...속내는 GPU 더 팔기?
원문 보기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 팔란티어, 스페이스X, 씽킹머신랩 등 40여 기업·기관과 손잡고 사이버 보안을 위한 인공지능(AI) 연합체를 출범시켰다. AI의 사이버 공격이 확산하면서 보안 기술을 강화하겠다는 목적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엔비디아가 ‘오픈소스(공개) AI’를 중심으로 세력을 규합해 AI 생태계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라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