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2:43:00

'백지영♥' 정석원, 3년만에 '차기작 드라마' 소식 전했다 "멜로NO..이제 안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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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정석원이 차기작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