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2:00
지드래곤, 세계유산위 홍보대사
원문 보기국가유산청은 이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로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지드래곤은 K팝을 넘어 문화 예술 전반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온 아티스트로, 예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과 공익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