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1:00:05

AI가 녹조 잡는다…낙동강 초분광 타워 5기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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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초분광 센서와 인공위성 원격탐사 기술에 인공지능(AI) 분석기술을 융합해 실시간 광역형 녹조 관측 체계를 고도화한다. 7월부터 낙동강 해평, 강정고령, 물금매리 등 3개 지점에 고정형 초분광 타워를 추가 설치해 총 5기로 확대 운영하며, 지점 단위의 정밀 관측과 수계 단위의 광역 감시를 상호보완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