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3:06:53

“김도영 비켜” LG 오스틴, 키움전서 25-26호포 쏘며 다시 홈런 선두

원문 보기

LG의 오스틴 딘이 1일 키움과의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홈런 2개를 때렸다. 시즌 25-26호포를 기록한 그는 KIA 김도영(25홈런)을 따돌리고 홈런 선두로 나섰다. 오스틴의 4타점(5타수 2안타 2득점) 활약을 앞세운 LG는 10대4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