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1T10:26:43

“벌금 시효 끝났다”…6500억원 안내고 버티던 50대男, 결국

원문 보기

역대 최고액인 6500억 원가량의 벌금을 미납한 채 7년간 도주해 온 50대 남성이 검찰에 붙잡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장기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