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3T10:55:58

삼성重, 美에 첫 연구거점 설립… 마스가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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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첫 연구 거점을 설립해 한·미 조선업 협력안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보폭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SSAM 센터’(SHI-SDSU Advanced Maritime Center)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삼성중공업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왕근 부사장과 하라 마다낫(Hala Madanat) SDSU 연구 혁신 부총장, 벤 무어(Ben Moore) 샌디에이고시 글로벌 협력 최고책임자, 마크 캐퍼티(Mark Cafferty) 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