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12:11:00
전쟁 끝나도 고유가 계속…“내년 연말까지 배럴당 90달러 고착”
원문 보기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보고서중동 에너지 시설 재건 지연 영향 전쟁 전보다 40% 높은 수준 유지 확전 땐 내년 말 174달러 찍을 것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국제유가가 내년까지 전쟁 이전보다 40% 이상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확전되면 내년에는 배럴당 174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국책연구기관의 전망이 나왔다.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2일 ‘미·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