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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9-02T08:55:00
'손가락 절단 사고' 이겨내고 다시 잡은 야구공…"후회는 없습니다" 박명헌의 마지막 도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 열렸습니다.트라이아웃에 참가한 박명헌은 과거 기계에 손이 끼이는… ▶ 영상 시청 어제(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 열렸습니다.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박명헌은 과거 기계에 손이 끼이는 절단 사고를 겪고 접합 수술을 받았지만, 2년 간의 피나는 재활과 노력 끝에 다시 프로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어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었다"며 "더 이상 후회는 없고 모든 것을 다 보여줬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