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1:16:00

'간암 투병' 심권호, '홍삼 여인' 플러팅에 KO패 "오빠앙~"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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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53년 만에 찾아온 핑크빛 기류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