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6:41:00

'올림픽 트월킹→19금 노출 논란' 캐나다 미녀 스타, 결국 20개월 출전정지..."내 자유는 제우스도 못 뺏어" 도핑 검사 불이행 징계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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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캐나다 미녀 스타' 앨리샤 뉴먼(32)이 은퇴 후 중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그가 도핑 검사 불이행으로 20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