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9T05:11:13 [월드컵] "쥐어박고 싶었다"…이강인과 아기레, 최고 무대서 '사제대결' 원문 보기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스승과 제자의 대결에서 스승이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