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0:00:00

'우타 외야수 품귀' 트레이드 시장…SF, 좌타자 이정후 대신 라모스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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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재편에 나선 가운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끝내 지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이 베테랑 자원들을 잇달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는 상황에서도 이정후만큼은 미래 구상의 핵심 전력으로 분류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