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6:31:57

드파운드, 임윤아 새 얼굴로…가을 감성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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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ALL 캠페인 전개, 레더·스웨이드 등 소재 확장해 스타일 강화 하고하우스의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가 배우 임윤아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026 FALL 캠페인을 선보였다. 드파운드는 올해 상반기 SS 시즌 제품과 스테디셀러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의류와 가방 등 전 카테고리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패션 정체성을 강화하고 2030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시즌부터 임윤아를 모델로 선정했다. 드파운드는 임윤아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일상의 감성을 담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어우러진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재와 산책 등 일상의 순간을 배경으로 여유로우면서도 감도 높은 가을 스타일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