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2T02:44:04
[마켓인]홈플러스 회생 분수령 D-1…파산 대비 모드 들어간 채권단
원문 보기[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과 후순위 채권자 격인 전단채 피해자들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여전히 회생 조율을 촉구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선 메시지의 내용과 타이밍을 볼 때 채권단이 파산 가능성에 대비한 이중 포석을 쌓고 있다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