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1T12:36:00

이번엔 홍해발 ‘3고’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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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홍해 봉쇄” 선언여기도 닫히나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유가 상승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21일 서울의 한 사무실 모니터에 띄워진 실시간 선박 위치 조회 사이트 ‘마린트래픽’(www.marinetraffic.com) 지도에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선박 운항 흐름이 표시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