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1T06:40:01
롯데, 유통·식품·화학 전방위 체질 개선…상반기 영업익 일제히 반등
원문 보기롯데월드타워 전경. 롯데 제공롯데그룹이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추진한 체질 개선 작업이 상반기 실적 반등으로 이어졌다. 유통과 식품, 호텔 등 주요 소비재 부문뿐 아니라 업황 부진을 겪던 화학과 건설 계열사까지 영업이익이 일제히 증가했다.유통 부문에서는 롯데쇼핑이 핵심 점포 경쟁력 강화와 저효율 점포 리밸런싱을 앞세워 실적을 견인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