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6:48:13

유네스코, 日 사도광산 '강제동원 역사' 반영 미흡 지적…2028년 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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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일본 정부에 세계문화유산인 사도광산의 해설·전시를 개선해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를 포함한 ‘전체 역사’를 충실히 반영하라고 다시 권고했다. 일본이 2024년 세계유산 등재 당시 약속한 후속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행 상황은 2028년 다시 검증받게 됐다.23일 외교부에 따르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