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1:48:16

조회수 2600만 추노 대길이 광고…장혁 현타 안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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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49·본명 정용준)이 추노 콘셉트로 촬영한 광고 촬영 후 심경을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에는 장혁과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혁은 최근 드라마 추노 속 대길이 복장으로 촬영한 G마켓 광고를 언급했다. 장혁은 광고에서 알 많아 좋아. 오메가 좋아. 알로에 좋아. 울 샴푸 좋아 를 외쳤는데 그의 과장된 말투와 진지한 표정이 B급 감성으로 화제가 되면서 광고 영상은 누적 조회수 2600만회를 기록했다. 장혁은 장항준 감독님과 함께 찍었다. 나 혼자 하면 과장될 수 있는데 세팅을 해주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반응이 좋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