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0:40:00

감격의 첫 홀드…'고우석으로 만족 못하나' 베테랑 영입 미네소타, 또다시 치열해진 불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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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의 무대를 밟았고, 빅리그 데뷔 첫 홀드를 작성했지만 생존 경쟁은 이어진다. 미네소타가 또 한 명의 불펜 투수를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