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7:28:15
조희대 “법치주의 굳건히 계승”…김상환 “재판소원 책임 무거워”
원문 보기조희대 대법원장은 24일 ‘법의 날’ 기념식에서 “국제적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인공지능 발전으로 사회 전반이 급변하고 있다”며 “법치를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켜온 역사와 전통을 더욱 굳건히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24일 ‘법의 날’ 기념식에서 “국제적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인공지능 발전으로 사회 전반이 급변하고 있다”며 “법치를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켜온 역사와 전통을 더욱 굳건히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