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6T07:30:00

“월급 85만원인데 티켓은 440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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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의 일반 시민들에게는 사실상 접근하기 어려운 '상류층 중심 행사'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입장권 가격이 현지 경제 현실을 크게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기 때문이다. 5일(현지시간) CNN은 급등한 티켓 값으로 인해 개최국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