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6:22:22

이번엔 충주다 …맥도날드가 25톤 사들인 한국의 맛 신상 버거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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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올해 한국의 맛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충북 충주시의 찰옥수수를 선택했다. 한국인이 익숙하게 즐기는 간식 콘치즈 를 버거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청년몰 지원까지 연계해 충주 지역 상생 활동도 확대한다. 맥도날드는 오는 9일부터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충주 찰옥수수는 큰 일교차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쫀득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가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앞두고 충주 찰옥수수 약 25톤을 수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