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1:00:00
[줌인] 에볼라 번지는데 월드컵 열린다… 600만명 이동에 글로벌 방역망 ‘긴장’
원문 보기에볼라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약 600만명이 이동하는 북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하면서 국제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에볼라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약 600만명이 이동하는 북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하면서 국제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