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0T12:38:00
선관위, 인쇄 기준 낮추면서 회의 한 번 안 했다···“시스템 총체적 부실”
원문 보기선관위 진상규명위 첫 회의 개최 지난해 12월 지침·편람 개정하며 최소 인쇄 기준 60% → 50% 하향 회의 없이 내부 결재·의견 수렴만외부 인사로 구성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는 10일 첫 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시 대응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사태의 전모를 밝히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