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11:00

선수&지도자는 표 줄게! 가족이 돈 내라…빙연, 쇼트트랙 국선 ‘표팔이’에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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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팬과 저변을 늘려야 할 시점에 오히려 돈을 받겠다는 선택. 빙상경기연맹의 선택이 팬들의 아우성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