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6T10:48:03
박현주 "디지털X 흑자나면 내년 3000억 추가 증자"
원문 보기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26일 디지털X의 자본 확충과 관련해 “디지털X가 흑자를 내면 내년에 추가 증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코빗 인수 이후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데 이어 내년에는 최대 3000억원 규모의 추가 증자를 검토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것이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