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2T02:04:00
전북도, 전국 첫 ‘창업 전주기 개입’···아이디어부터 정착까지 책임
원문 보기지자체 첫 ‘준비·오디션·정착’ 패키지 모델 ‘전북 ON’ 가동전북도청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전북도가 예비 창업자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 주기 밀착형’ 창업 지원 모델을 내놨다.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분산시키고 지역 기반을 복원하겠다는 구상으로 지자체가 중앙정부 창업 플랫폼 전 과정에 개입하는 방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