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6T22:30:05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①양궁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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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우진(34·청주시청)은 명실상부 세계 최강의 활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