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4T05:45:00
올해 1월부터 회계 위조한 김포FC 내부 직원 ‘58억 횡령’에···김포시 “특별감사 진행할 것”
원문 보기14일 이기형 김포시장이 김포FC 직원 횡령에 대해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김포 축구단인 (재)김포FC 직원이 58억원 정도의 공금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와 함께 김포시가 특별감사를 진행하기로 했다.이기형 김포시장은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인 김포FC 내부 직원이 58억원 이상의 공금 횡령 사건이 확인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