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1:06:02
美 펜소 심판, 월드컵 사상 두번째 여성 주심 휘슬
원문 보기19일 A조 체코-남아공 경기 맡아 2022년 대회 때 佛 프라파르 이어 여성 주심 월드컵 경기 진행 이끌어여성 심판이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주심을 맡는다. 2026 국제축구연맹..
19일 A조 체코-남아공 경기 맡아 2022년 대회 때 佛 프라파르 이어 여성 주심 월드컵 경기 진행 이끌어여성 심판이 월드컵 사상 두 번째로 주심을 맡는다. 2026 국제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