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31T08:06:00

"중국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하는 신유빈·임종훈의 '금빛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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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진천선수촌에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5년 차 호흡을 자랑하는 복식조 신유빈·임종훈은 인터뷰 내내 유쾌한 … ▶ 영상 시청 어제(30일), 진천선수촌에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 5년 차 호흡을 자랑하는 복식조 신유빈·임종훈은 인터뷰 내내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며 취재진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임종훈은 "중국 공략법은 비밀"이라며 재치 있게 전력을 숨겼고, 신유빈은 "이번엔 꼭 금메달을 따고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당찬 각오와 웃음이 함께했던 두 사람의 인터뷰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