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8:46:03

3분 만에 ‘147억’ 명화 털어가더니, 아파트에 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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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미술관에서 도난당했던 고가의 명화가 약 5개월 만에 모두 회수됐다. 경찰이 공개한 절도 당시 영상(사진=이탈리아 매체 캡처)14일(현지시각) AP통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도난당한 작품 3점을 모두 찾았다. 회수된 작품은 폴 세잔의 ‘체리가 있는 정물’,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물고기’, 앙리 마티스의 ‘테라스 위의 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