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3T01:00:03

무면허 음주 사고 내자 친동생 주민번호 부른 3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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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되자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댄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