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9:00:00
"아버지 없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메시, 부친 떠나보내며 절절한 작별인사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향해 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어린 시절부터 선수 생활 전반을 함께한 아버지를 떠나보낸 메시는 아빠 없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