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30T11:54:00

북한에 ‘조선’ 호칭…평가 엇갈리는 정동영표 ‘의제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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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응해현실 직시한 새 정책 방향 기대감논쟁적 사안에 갈등 키울 우려도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이 연일 논쟁의 중심에 서고 있다. 북한을 공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약칭 조선)으로 부르는 문제 등과 같이 대북정책 틀에 근본적 변화를 일으킬 의제를 잇달아 제기하면서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응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