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41:00

한 병원에 오래 다닌 고혈압·당뇨 환자, 옮겨 다닌 환자보다 합병증 발생 줄어

원문 보기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가 한 의료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진료받을 때 사망과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병원을 옮겨 다니느라 진료 연속성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