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23:05:00
'17세 3개월 10일' 안주완, 박승수 넘어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 서울 이랜드 4-3 승리 이끌었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서울 이랜드 FC의 '특급 유망주' 안주완(17)이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불과 17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OSEN=서정환 기자] 서울 이랜드 FC의 '특급 유망주' 안주완(17)이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불과 17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