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7T13:51:40

라인게임즈, 공동대표 체제 전환… 조동현·배영진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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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현 현 대표 체제이던 라인게임즈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라인게임즈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공동대표 체제 출범을 알렸다. 회사는 이번 체제 개편을 통해 게임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새로 선임된 배영진 공동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투자 전문가로 PIA PE와 넥슨 투자실을 거쳤다. 게임사 모빌팩토리를 설립해 경영 경험을 쌓았으며, 2023년까지 라인게임즈에서 최고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