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15T01:29:00

'기준금리 인상' 예상되자…"부담 커질 듯" 곳곳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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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오르면 가계의 이자 부담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한국은행 추산에 따르면, 대출금리가 0.25%… ▶ 영상 시청 [경제 365]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오르면 가계의 이자 부담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 추산에 따르면, 대출금리가 0.25%포인트 오를 경우, 주택담보대출 차주들의 연간 이자 부담은 1조 8천억 원,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을 포함한 기타 대출 이자 부담도 1조 5천억 원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치지 않고, 연내 추가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주택담보대출은 물론, '영끌'이나 '빚투'에 나선 차주들의 상환 부담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다중채무자와 저소득·저신용 차주들은 금리 상승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