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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13T01:41:20
정원오측 "당 선관위가 정하면 횟수 제한 없이 토론회 수용"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3일 당 토론회 추가 실행과 관련해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토론회를 추가한다면 수용하겠다 고 밝혔다.정 후보 캠프는 이날 서면 입장문에서 정 후보는 지난 12일 오전 당 토론회와 관련해 토론회를 추가한다면 수용하겠다 는 뜻을 당 선관위에 먼저 전달한 바 있다 고 전했다.정 후보는 토론회와 관련한 저의 뜻은 일관되고 확실하다 며 당 주최 토론회는 당 선관위가 정하면 횟수의 제한 없이 응하겠다는 것 이라 전했다고 한다. 이어 그는 토론회와 관련해 불필요한 논란이 고조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또한 정 후보 캠프는 이날 당 선관위의 국회의원 캠프 직책 사용 금지 조치에 대해서도 수용의 뜻을 밝혔다.정 후보 측은 13일 당 선관위의 국회의원 캠프 직책 사용 금지 조치에 대해 대국적으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며 앞으로 착착캠프 와 함께 하는 의원들은 위원장 , 본부장 등의 직함 대신 ㅇㅇㅇ의원 으로 통일해서 사용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앞서 정 후보 측은 해당 조치에 대해 당규에 잘못된 적용 이자 전례없는 과도한 조치 라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