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22:58:00
토트넘 골문 붕괴 사실상 확정? 비카리오 수술→‘강등 직행 시나리오’ 현실화…백업 GK 호러쇼 재가동까지 ‘최악의 4월’ 시작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 버텨야 할 시점인데, 전력은 오히려 줄어든다. 토트넘 홋스퍼의 위기가 깊어진다. 이번에는 골문이다.
[OSEN=이인환 기자]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 버텨야 할 시점인데, 전력은 오히려 줄어든다. 토트넘 홋스퍼의 위기가 깊어진다. 이번에는 골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