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3T01:45:00

나체로 돌아다니며 현관문 '쾅쾅'…마약 검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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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수서경찰서 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 오피스텔에서 나체로 난동을 부리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13일) 새벽 2시 50분쯤 30대 남성 A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역삼역 인근 한 오피스텔에서 나체 상태로 둔기를 들고 돌아다니며 10여 세대의 현관문을 파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체포 당시 A 씨는 "생명에 위협을 느꼈다"는 취지로 진술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실시한 마약류 간이시약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소변과 모발 등을 추가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