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8:00:00

[굿모닝 멤버십] 1년 만에 100만명 몰린 ‘석유 저장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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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6월 18일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좌우 이념 대립을 넘어 세계 지성계에 이정표를 세웠던 독일의 석학, 위르겐 하버마스 교수가 태어난 날(1929년생)입니다. 그는 지난 3월 타계했지만 “누구나 차별 없이 참여할 수 있고, 권력이나 돈이 아닌 오직 이성과 논리로 설득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합리적 합의를 찾아내는 것이 진정한 공론장”이란 그의 주장은 진영 대립을 극복하고 공통의 세계를 복원하는 ‘숙의 민주주의’를 위해 중요한 시사점을 남겼습니다. 오늘 조선멤버십 역시 회원님의 안목을 넓혀줄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