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7:00:00

LG전자, 취약계층 에어컨 보급사업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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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1만9000여가구에 벽걸이 에어컨을 공급한다. 지난 해까지 삼성전자가 4년 연속 수행한 정부의 저소득층 고효율 냉방기 보급 사업을 수주했다.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에어컨 보급 사업에도 LG전자 제품이 들어간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LG전자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에너지재단이 진행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서 냉방기기 지원 사업자로 선정됐다. 올해 사업자로 선정된 LG전자는 전국 229개 기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