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2T22:59:44

NCT 탈퇴했건만 악플·루머 계속…마크, 결국 법적 대응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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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지속 모니터링” “사이버 불링에 단호한 법적 조치 취할 것”그룹 NCT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가수 마크가 탈퇴 약 5개월 만에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